'피겨왕자' 차준환, 연기 도전…로이킴 '스파클' MV서 '김부장 딸' 서수민과 풋풋 로맨스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배우 서수민이 가수 로이킴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호흡을 선보였다.지난 11일 로이킴의 J-POP 리메이크 프로젝트 네 번째 음원 '스파클' 뮤직비디오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가운데, 주인공으로 출연한 차준환과 서수민의 섬세한 로맨스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서정적인 분위기의 따뜻한 서점을 배경으로 한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두 사람은 책 사이에 남겨진 쪽지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풋풋한 과정을 그렸다.
SBS 뉴스
|
2026.09.14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