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 청와대 비서관, 무단 증축된 빌라로 월세 수익
김상호 청와대 보도지원 비서관은 서울 강남구에 다세대 주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계단실로 표기된 1층이 무단 증축돼 있었는데, 여기에 월세까지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단독] '다주택자' 청와대 비서관, 무단 증축된 빌라로 수익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알려진 김상호 보도지원비서관이 보유 중인 다세대 주택에서 1층이 무단 증축된 상태로 월세를 받아온 것으로 SBS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단독] '다주택자' 청와대 비서관, 무단 증축된 빌라로 월세 수익
올해 초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뒤, 일부 고위 공무원들의 다주택 보유가 논란이 됐습니다. 그중 춘추관장으로 불리는 청와대 보도지원비서관은 여전히 여러 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대통령실 공직자 셋 중 1명 강남에 집…실사용 외 보유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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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진 재산 공개…김현지, 대장동 아파트 보유
이재명 정부에서 임명된 대통령실 참모진의 재산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김상호 보도지원비서관이 약 60억 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고, 이 대통령의 …
대통령실 참모진 재산 첫 공개…김현지, 대장동 아파트 등 1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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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직 145명 재산 공개…김상호 대통령실 비서관 60억 원 최대
#9650; 대통령실이재명 정부에서 새로 임명된 고위급 인사 가운데 김상호 대통령실 보도지원비서관의 재산이 60억 7천837만 원으로 가장 많…
서울시, 수도검침기 '스마트화' 속도…"누수·동파도 미리 잡는다"
서울시가 수도 검침기를 디지털로 교체하고 있는데요. 통신 장비를 연결해서 수도 사용량을 1시간 단위로 자동 집계하게 되는데 겨울철 동파를 걱정할 필요도 없고 수도관 누수도 알려준다고 합니다.이번 주 서울시 소식, 김덕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