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사격·쿠라시서 은메달 추가…안세영 내일 2회 연속 우승 도전
#9650; 다이빙 김영남의 '은빛 연기'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대한민국 선수단이 오늘 다이빙과 사격 등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김영남은 이날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남자 1#65357;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73.30점을 기록, 중국의 왕쭝위안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다이빙 종목은 중국이 사실상 전 종목 금·은메달을 독식해왔는데, 김영남이 중국의 류청잔을 여유 있게 따돌려 당당히 중국 선수 사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다이빙 여자 1#65357; 스프링보드에서는 김수지가 1~5차 시기 합계 245.05점으로 중국의 린산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어제 여자 싱크로 3#65357; 스프링보드에서 김나현과 은메달을 합작했던 김수지는 대회 두 번째 메달을 품에 안았습니다.#9650;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65357; 권총 단체전 시상식.
SBS 뉴스
박재연|
2026.09.28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