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묘한 이야기' 이재황 "올 하반기 재수 운 열린다" 점사에 활짝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의 배우 이재황이 자신의 사업운을 듣고 웃음 지었다.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촬영에서 첫 등장한 무속인 천상신궁의 사업운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들은 귀묘객 이재황은 "뜬금없는 질문일 수도 있는데 제가 배우를 하고 있지만 사업도 한다"라고 입을 열었다.이에 천상신궁은 오방기를 꺼내며 이재황의 사업운을 점쳤다.
라이머 "이혼 후 교회서 눈물 펑펑, 안현모 잘 살았으면"…'미우새', 주간 예능 1위
프로듀서 라이머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후의 생활을 공개했다.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6일 방송한 '미운 우리 새끼'는 2049 시청률 3.6%,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3.7%을 기록하며 2주 연속 2049 및 수도권 가구 시청률 주간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사수했다.이날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김정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데뷔 후 첫 주연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 "특유의 가죽냄새 지우려 노력"
배우 현쥬니가 데뷔 후 처음 맡은 주연에 각오를 드러냈다. 28일 오후 SBS 새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결혼이라면 치를 떨던 싱글맘 오필정이 재력가 아빠를 원하는 자식들을 위해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하려는 과정을 담은 좌충우돌 로맨스 가족극.
이제 진실을 바로 세울 차례…마침내 바로 선 세월호
[SBS 뉴스토리] TV밖 뉴스 이틀 전 전라남도 목포 신항. 마침내 세월호의 선체가 바로 세워집니다. 대형 선박 크레인이 동원된 채 3시간 10분의 작업 끝에 세월호를 약 94.5도로 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차로로 굴러온 유모차 막아 세운 택배기사 '선한 시민 상' 수상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차량이 다니는 도로 쪽으로 굴러오는 유모차를 자신의 차로 멈춰 세운 택배 기사 34살 이재황 씨에게 '선한 시민상'을 수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