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서 왔다가 가장 스트레스 받고 가"…서장훈의 '열혈농구단2', 7월 5일 첫방 확정
한국 농구의 '리빙 레전드' 서장훈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열혈농구단'의 '라이징이글스'가 시즌2로 돌아온다.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는 지난 시즌 필리핀 원정을 통해 아시아 제패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라이징이글스'가 더욱 높은 목표를 품고 두 번째 비상에 나선다.
서장훈의 '열혈농구단', 빅매치 성사…JYP 박진영 농구팀 상대로 데뷔전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이끄는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JYP 박진영의 농구팀과 대결한다.오는 6일 방송될 SBS 스포츠 예능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JYP엔터데이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의 팀 'BPM'과 정면승부를 펼친다.
'감독' 서장훈 "내 정체성은 농구선수…'열혈농구단' 보고 농구에 관심 갖길"
5년 만에 다시 연예인 농구단의 감독으로 돌아온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농구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진정성을 드러냈다.서장훈은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예능 '열혈농구단:라이징 이글스' 제작발표회에서 "5년 전에 '핸섬타이거즈' 감독을 했었는데, 여러 가지 아쉬움이 남았다.
'열혈농구단', 오는 8일 마지막 직관 경기 개최…서장훈 감독 "멤버들 성장 보여줄 것"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이 두 번째이자 한국에서 열리는 마지막 직관 경기를 연다.'열혈농구단'은 오는 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 오늘 출범…SM·하이브 등 민간위원 26명
▲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오늘 민간위원 26명을 확정하고 공식 출범합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