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농구단2', 첫 방송부터 통했다…넷플릭스 TOP 10 안착
'열혈농구단2'가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TOP 10에 진입하며 기분 좋은 흥행의 서막을 열었다.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2'는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차트에 당당히 진입했다.
"신나서 왔다가 가장 스트레스 받고 가"…서장훈의 '열혈농구단2', 7월 5일 첫방 확정
한국 농구의 '리빙 레전드' 서장훈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열혈농구단'의 '라이징이글스'가 시즌2로 돌아온다.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는 지난 시즌 필리핀 원정을 통해 아시아 제패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라이징이글스'가 더욱 높은 목표를 품고 두 번째 비상에 나선다.
골프장서 즐기는 자선 음악 축제…'서원밸리 그린 콘서트' 내일 개최
국내 유일의 골프장 자선 음악 축제인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가 내일 열립니다.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는 내일…
[꼬꼬무 찐리뷰] 친동생 죽어가는 와중에 장롱 뒤진 언니…돈 위해 가족까지 살해한 사이코패스 김선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옆에만 가면 사람이 죽어" 2년간 5명 돌연사…'꼬꼬무', 의문의 연쇄 사망 사건 조명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한 여성의 주변에서 이웃, 친척을 넘어 가족까지 연이어 사망한 의문의 연쇄 사망 사건을 파헤친다.21일 밤 방송될 '꼬꼬무'는 '돈과 독' 편으로, 2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무려 5명이 의문의 돌연사를 당한 사건의 내막을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