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오는 18일 소노와 뒤늦은 홈 개막전
▲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서울 SK 안…
다이빙·사격·쿠라시서 은메달 추가…안세영 내일 2회 연속 우승 도전
▲ 다이빙 김영남의 '은빛 연기'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대한민국 선수단이 오늘 다이빙과 사격 등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김영남은 이날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73.30점을 기록, 중국의 왕쭝위안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다이빙 종목은 중국이 사실상 전 종목 금·은메달을 독식해왔는데, 김영남이 중국의 류청잔을 여유 있게 따돌려 당당히 중국 선수 사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는 김수지가 1∼5차 시기 합계 245.05점으로 중국의 린산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어제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김나현과 은메달을 합작했던 김수지는 대회 두 번째 메달을 품에 안았습니다.▲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 시상식.
사격 양지인, 오늘 25m 권총 2관왕 도전
▲ 사격 국가대표 양지인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이 아시안게임 2관왕 시동을 겁니다.양지인은 오예진과 함께 오늘 일본 …
여서정 8년 만의 금메달…'카누의 꽃' 카약 4인승도 금빛 물살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 체조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여서정이 미소 짓고 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금메달 목표"
▲ 21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16강 경기. 한국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