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서 왔다가 가장 스트레스 받고 가"…서장훈의 '열혈농구단2', 7월 5일 첫방 확정
한국 농구의 '리빙 레전드' 서장훈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열혈농구단'의 '라이징이글스'가 시즌2로 돌아온다.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는 지난 시즌 필리핀 원정을 통해 아시아 제패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라이징이글스'가 더욱 높은 목표를 품고 두 번째 비상에 나선다.
재개봉인데 무대인사까지…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재평가 받을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흥행에 힘입어 장항준 감독의 전작 '리바운드'가 재개봉한다. 감독과 배우들은 무대인사까지 나서며 영화 알리기에 나선다.장항준 감독과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 주역들이 '리바운드'의 재개봉을 기념해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만난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천만 감독' 장항준, 비운의 영화 재개봉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의 대열에 오르며 그의 전작이 재개봉되는 기쁨까지 누리게 됐다.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는 16일 "'리바운드'가 개봉 3주년을 맞아 오는 4월 3일 재개봉을 확정했다"고 알렸다.'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
'신의악단', 꾸준히 관객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
영화 '신의 악단'이 지난 일요일 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면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신…
서장훈의 '열혈농구단', 빅매치 성사…JYP 박진영 농구팀 상대로 데뷔전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이끄는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JYP 박진영의 농구팀과 대결한다.오는 6일 방송될 SBS 스포츠 예능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JYP엔터데이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의 팀 'BPM'과 정면승부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