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김지원, 2년 만의 복귀작서 천재 의사 변신…"수술 장면 술기 직접 배워"
배우 김지원이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오는 10월 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이제훈, 새 역사 썼다…'모범택시'로 두 번째 'SBS연기대상' 영예 [종합]
배우 이제훈이 두번째 '연기대상'으로 2025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빛냈다.12월 31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모범택시3'의 이제훈이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모범택시3'는 세 번째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즌제 드라마의 한계를 뒤엎었다.
'똘기충만' 윤계상이 온다…오늘 첫방 '트라이', 관전포인트
올여름 청량 도파민을 책임질 드라마 SBS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오늘 첫 방송된다.25일 밤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트라이' 감독 "윤계상 말고 다른 사람 생각도 안 해" 캐스팅 비화 공개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장영석 감독이 윤계상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노홍철은 군대의 전설이었다…"선임을 형님이라 부르고, 이등병과는 친구로"
방송인 노홍철이 23년 전 병영 문화를 뒤집은 전설적인 인물이었음을 공개했다.노홍철의 후임이자 패션 사업가 이민욱 대표는 지난 17일 공개된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 직접 출연해 "내가 이등병으로 들어갔을 때 병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