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서 왔다가 가장 스트레스 받고 가"…서장훈의 '열혈농구단2', 7월 5일 첫방 확정
한국 농구의 '리빙 레전드' 서장훈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열혈농구단'의 '라이징이글스'가 시즌2로 돌아온다.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는 지난 시즌 필리핀 원정을 통해 아시아 제패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라이징이글스'가 더욱 높은 목표를 품고 두 번째 비상에 나선다.
"걷질 못한다" "죽을 것 같다"…다급한 신고들의 실체
▲ 구급 출동 현장지난 2월 강원 춘천에서 "걸을 수가 없어요", "추워서 죽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
오승훈, '클라이맥스'서 사이버 렉카 변신…주지훈·하지원과 대립각
배우 오승훈이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하며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오승훈은 사이버 렉카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최지호 역을 맡는다.
서장훈의 '열혈농구단', 빅매치 성사…JYP 박진영 농구팀 상대로 데뷔전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이끄는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JYP 박진영의 농구팀과 대결한다.오는 6일 방송될 SBS 스포츠 예능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JYP엔터데이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의 팀 'BPM'과 정면승부를 펼친다.
'감독' 서장훈 "내 정체성은 농구선수…'열혈농구단' 보고 농구에 관심 갖길"
5년 만에 다시 연예인 농구단의 감독으로 돌아온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농구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진정성을 드러냈다.서장훈은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예능 '열혈농구단:라이징 이글스' 제작발표회에서 "5년 전에 '핸섬타이거즈' 감독을 했었는데, 여러 가지 아쉬움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