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아수라장…"21세기 중 최악" 164명 사망
남아메리카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21세기 들어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공항 천장이 무너지고 건물들이 잇따라 붕괴되면서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신나서 왔다가 가장 스트레스 받고 가"…서장훈의 '열혈농구단2', 7월 5일 첫방 확정
한국 농구의 '리빙 레전드' 서장훈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열혈농구단'의 '라이징이글스'가 시즌2로 돌아온다.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는 지난 시즌 필리핀 원정을 통해 아시아 제패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라이징이글스'가 더욱 높은 목표를 품고 두 번째 비상에 나선다.
서장훈의 '열혈농구단', 빅매치 성사…JYP 박진영 농구팀 상대로 데뷔전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이끄는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JYP 박진영의 농구팀과 대결한다.오는 6일 방송될 SBS 스포츠 예능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JYP엔터데이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의 팀 'BPM'과 정면승부를 펼친다.
'감독' 서장훈 "내 정체성은 농구선수…'열혈농구단' 보고 농구에 관심 갖길"
5년 만에 다시 연예인 농구단의 감독으로 돌아온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농구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진정성을 드러냈다.서장훈은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예능 '열혈농구단:라이징 이글스' 제작발표회에서 "5년 전에 '핸섬타이거즈' 감독을 했었는데, 여러 가지 아쉬움이 남았다.
'비예나+나경복 42점' KB손보, 삼성화재 꺾고 선두 탈환
▲ 득점 후 기뻐하는 KB손해보험 선수들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삼성화재를 제물 삼아 선두 자리에 복귀했습니다.KB손해보험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