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우리들의 발라드2' 150표 만점 '15세 박예승'에 "우승 후보 나왔다" 환호
사상 첫 만점 출연자가 등장했다.12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꿈을 찾아 서울로 온 자취 반년 차 15세 박예승이 등장했다.이날 박예승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우리들의 발라드2' 로이킴, 박대희에 "실력보다 외모가 먼저 보이는 타입, 오랜 시간과 노력 필요"
박대희가 탑백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12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13번째 꿈을 꾸고 있다는 20살 박대희가 등장했다.이날 방송에서 박대희는 여러 가지 꿈을 꾸다가 13번째 꿈으로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고 했다.이어 그는 "해 보니까 너무 즐겁고 음악 아니면 안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김수아에 "오늘 하루는 어땠니, 이야기 해줄래? 묻고 싶은 무대"
탑백귀가 김수아의 꿈을 응원했다.12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청소년 쉼터에서 꿈을 키운 19세 김수아가 등장했다.이날 자우림의 '오버 더 레인보우'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인 김수아의 무대에 곳곳에서 눈물을 흘렸다.어려운 형편 때문에 아버지와 떨어져서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김수아는 노래를 부르며 어떤 생각을 했냐는 질문에 "옛날 생각도 좀 하고요, 하늘에 떠 있는 구름 모양, 쉼터 친구들도 생각하면서 노래했다"라고 했다.이에 차태현은 "사실 노래를 하기 전에 수아가 이야기할 때 뚝딱거리고 의기소침하기도 해서 걱정을 했다.
[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철학소녀 김소연에 "마음 아플 정도의 쓸쓸함에 안아주고 싶어"
철학소녀 김소연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철학을 노래하는 열여섯 살 여주 소녀 김소연이 탑백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스스로를 철학을 노래하는 소녀라고 밝힌 김소연은 "철학이 사실은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생각이다.
'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그냥 "울어" 하면 울었다"…드라마 '가을 동화' 속 명연기 '눈길'
문근영이 눈물 연기의 비결을 공개했다.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드라마 '가을 동화'의 OST를 선곡한 참가자가 등장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가을 동화'의 OST '기도'를 선곡한 참가자 등장에 앞서 25년 전 드라마 영상이 공개됐다.그리고 이에 차태현은 문근영을 돌아보았고, 박경림은 "송혜교 씨 아역이었죠?"라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