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주상욱, "대놓고 악역은 처음…소지섭에게 맞기 전까지 촬영 정말 즐거웠다"
주상욱이 빌런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주상욱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드라마 '김부장' 속 빌런 역할에 대해 "본격적인 빌런, 대놓고 악역은 처음이었다"라며 "카타르시스 같은 게 있더라.
10년 섭외 끝에 드디어… 김범수, '미우새' 전격 합류
가수 김범수가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아들로 합류한다.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제작진이 10년간 공을 들인 끝에 섭외에 성공한 가수 김범수의 싱글 라이프가 최초로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신동엽은 "제작진이 이분을 모시기 위해 10년 동안 갖은 노력을 다 썼다"라며 김범수의 합류를 열렬히 반겼다.
'김부장', 시즌2 보인다… 이승영 감독 "지난주부터 긍정 논의 시작"
시청률 20%를 돌파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즌2 제작을 향한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다.'김부장'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종영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시즌2 제작 여부에 대해 "지난주부터 관계자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동명의 웹툰 원작의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
배우 소지섭이 '김부장'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사라진 딸 민지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나이트라인 초대석] '데뷔 첫 악역' 제대로 눈도장…배우 주상욱
빠른 전개와 세련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개성 있는 연기로 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입니다. 드라마 '김부장'이 종영을 앞두고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은 드라마 '김부장'에서 악역으로 이미지 변신을 한 배우 주상욱 씨와 함께하겠습니다.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