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첫 여성 광역단체장…민주, 인천·충청 '탈환'
전국 인구의 4분의 1이 넘는 최대 광역단체, 경기도를 이끌 수장으로는 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이로써 추 후보는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는데요.
경기 추미애·인천 박찬대가 이겼다…민주, 충청도 '석권'
인구 1천420만 명의 전국 최대의 지방 정부죠. 경기도는 이제 민주당 추미애 지사가 이끌게 됐습니다. 인천시장 선거에서도 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당선됐고, 충청권 4곳의 시·도지사 역시 민주당 후보들이 탈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이 소식은 장세만 기자가 보도합니다.
'예측 1위' 민주 11곳, 국힘 1곳…접전 4곳 [국민의선택]
개표가 극초반인 가운데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다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16곳의 시도지사 선거에서 민주당은 11곳, 국민의힘 1곳이 각각 예측 1위로 나타났고, 접전 예측은 4곳이었습니다.
[출구조사] 지상파 출구조사 예측 1위 민주 11, 국힘 1, 접전 4…경기 평택을 3인 혼전, 부산 북갑 2인 접전
SBS를 비롯한 지상파 방송 3사의 제9회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민주당 11곳, 국민의힘 1곳에서 각각 예측 1…
장동혁, 세종서 투표 독려…"대한민국 낭떠러지 얼마 안 남아"
▲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9일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 세종과 경기를 찾아 "대한민국이 낭떠러지로 떨어지기까지 몇 센티미터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