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가넷이죠?"…태풍도 놀란 '35살 맏형'의 활약
어제 아시안게임 남자농구대표팀의 35살 맏형 장재석이 눈부신 활약으로 한일전 승리를 이끌었는데요. 전태풍 해설위원이 깜짝 놀랄 만큼 대활약을 펼친 장재석은 금메달을 향한 거침없는 질주를 약속했습니다.김형열 기자입니다.
농구 한일전에 '태풍주의보' 예언부터 퇴근 선언까지, 전태풍 해설 데뷔전 킬포 모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SBS 중계진에 합류한 전 농구선수 전태풍이 일본과의 A조 최종전에서 처음 해설에 나섰습니다.경기 전 한국의 …
내일 한일전, 전태풍 해설 데뷔!…"람보처럼 쏴라"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8강에 선착한 남자 농구대표팀이 내일 조 1위 자리를 놓고 숙명의 한일전을 치르는데요. 화려한 농구 실력과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농구 스타 전태풍 씨가 마이크를 잡고 후배들과 함께 뜁니다.김형열 기자입니다.
"X 싸면 제 책임이죠" 첫 지상파 해설이 한일전? 전태풍의 각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농구 SBS 해설위원으로 합류한 전태풍이 한일전을 앞두고 중계 리허설에 나섰습니다.전태풍 특유의 솔직한 입담부…
오늘 한국 선수단 첫 경기…'최강 듀오' 뜬다!
다음 주 토요일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9일 앞둔 오늘부터 공식 경기 일정이 시작됩니다. 우리 선수단의 첫 경기를 치르게 될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이현중과 여준석 '최강 듀오'를 앞세워서 사우디아라비아전 승리를 노립니다.하성룡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