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봉준호도 찾았던 제천의 밤…김준석·조은에 대상 수여하며 JIMFF 폐막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9월 8일 오후 6시 제천예술의전당에서 폐막식을 열고 경쟁 부문 수상작과 수상자를 발표하며 6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방송인 송은이와 배우 한예리의 사회로 진행된 폐막식은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해 경과 보고, 제21기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수료식, 2026제천뮤직필름마켓 및 경쟁 부문 시상, 폐막작 소개, 폐막 선언 등으로 이어졌다.국제음악영화경쟁 대상은 티차 코비·라이너 프리멜 감독의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가 차지했다.
'성평등' 외치다 치명상…창당 9년 만에 최대 위기
그동안 우리 사회 성 평등 문제에 대해 가장 목소릴 높여왔던 진보 정당의 대표가 성추행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면서 그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은 정의당은 이번 일을 어떻게 수습할지, 또 당장 4월 재보선을 어떻게 치를지 모든 게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조희연 교육감의 박원순 추모글에 여성학자 '2차 가해' 비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고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추모 기고문을 쓴 것이 부적절하다는 여성학자의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성학자 권수현 박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성추행범과 그의 친구들'이란 글에서 가해자 측근에 의한 2차 가해의 대표적 사례 중 하나로 조 교육감의 기고문을 지목했습니다.
수지 지목 받은 박보검, '덕분에 챌린지' 동참 "건강하고 안전하길"
배우 박보검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5일 박보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운 '덕분에 챌린지' 동참 사진을 게재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더니…여성 · 청년 공천은 '구색용'
선거 한참 남았을 때는 정당들이 여성들, 청년들 공천 많이 하겠다고, 그러니까 우리 당 지지해달라고 했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까 안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