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故 오요안나 사건 관련 공식 사과…"비극적 사망 이후 1년 1개월 만"
MBC 안형준 사장이 지난해 9월 15일 향년 28세로 세상을 떠난 #25925; 오요안나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안형준 사장은 #34;꽃다운 나이에 이른 영면에 든 #25925; 오요안나 씨의 명복을 빈다#34;고 말문을 연 뒤 #34;헤아리기 힘든 슬픔 속에서 오랜 시간을 견뎌오신 고인의 어머님을 비롯한 유족께 진심으로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34;고 사과했다.이어 #34;오늘의 이 합의는,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일이 없어야 한다는 문화방송의 다짐이기도 하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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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