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프로그램 홈 #9 '조작' 셋째 주 복습-남궁민, 유준상, 엄지원의 공조 Star~t ! 조회수 20,723
  • 글썽이며 절실하게 호소하는 눈빛의 한무영(남궁민) '조작' 셋째 주 복습-남궁민, 유준상, 엄지원의 공조 Star~t !

    #9 '조작' 셋째 주 복습-남궁민, 유준상, 엄지원의 공조 Star~t !

  • 석민에게 뇌물 혐의를 씌운 구태원은 석민을 불러 적당히 쉬고 있으면 다시 부른다 타이릅니다.

    석민에게 뇌물 혐의를 씌워
    회사에서 쫓아내려 하는 구태원

  • 언제나 이런 식으로 사람을?길들이셨던 겁니까?
    철호 일에는 얼마나 개입되신 겁니까?

  • 감정이 격해지는 두 사람
    "이석민!!"
    "내 말부터 들으라고, 구태원!!"

  • "내가 상무보다 더 가진 게, 딱 하나는 있더라구요.
    더 이상 잃을 게 없다는 거"
    "약속대로 스플래시 팀을 열지 않으면
    철호의 기사자료가 들어있는 USB를
    다른 언론사에 뿌리겠습니다"

  • "그래, 내가 응원할게. 아니, 기다릴게.
    너희들이 그 진실을 맞닥뜨리게 되는 순간..."
    #구태원#이석민#협박하는거_응원하는거

  • 한편, 소라가
    대한일보를 찾아가자
    부리나케 쫓아와
    호통까지 치는 임지태 부장 검사
    #임지태#구태원#같은_편#부패_검사#부패_언론인

  • "1심 수사를 담당하셨던
    담당 검사께서 달려오셨다는 건
    뭔가 숨기는 게 있다고 봐야겠죠?"

  • 소라 검사가 놓은 덫에 걸린
    임지태 부장 검사와 정해동 국장
    '뜨끔...'

  • 구태원과 한 판하고 온 석민은
    5년 만에 무영의 앞에 나타나
    '무영의 행동이 위험하다'고 알립니다.

  • 난 겁 하나도 안 나요.
    내가 진짜로 겁나는 건, 바보같이 당하는 거야.
    우리 형이 죽었을 때처럼 등신같이 아무것도 못하고
    당하고 마는 거라고요

  • '앞으로 마주하게 될 진실에
    놀라지 말라'고
    무영에게 주의주는 석민.
    그리고 앞으로 함께 할 계획도 말해줍니다!
    "정말 자신 있는거야~?"

  • "그게 뭐가 됐든,
    내가 알아서 감당할게요."

  • 노아 대표 조영기는
    윤선우의 친구 송태준에게
    위증할 것을 권하고...
    #나쁜_조영기#위증#송태준

  • "15년 우정? 긴 세월이네.
    근데 태준 씨가 앞으로 살아야 하는
    날들에 비하면 그리 길다고 볼 수도 없지."

  • 결국 태준은 언론을 통해
    윤선우의 증거를 자신이 조작한 것이라고
    위증합니다.
    #미안해_선우#나도_어쩔 수 없었어#내가_살기위해

  • '증거 조작' 죄명으로
    검찰에 연행되는 태준

  • 태준을 멀리서 지켜보는 선우와

  • 이 상황을 의아하게 보는 소라

  • 선우는 친구의 배신에 절망,
    자살하기 위해 광진교에 올라갑니다.
    그리고 무영에게 마지막 인사 전화를 합니다.
    "기자님, 저 진짜 안 했어요...
    마지막으로 감사하단 인사
    드리려고 전화했어요..."

  • "선우야, 거기서 좀만 기다리라고 제발!"

  • 검찰에 출두해
    소라에게 거짓 진술 중인 태준과

  • 그런 태준이 석연치 않은 소라

  • 박 계장이 달려와
    선우의 투신 소식을 알리고...
    #놀라_자빠지는#권소라#송태준

  • 선우의 투신에 충격받은 태준
    그리고 그를 더 조사하려는 소라

    위증을 확신하는 예리한 소라 검사님!

  • "위증을 사주한 배후...
    그 죄,?물어야 하잖아요?"

  • 그리고 태준을 만나기 위해
    무영은 박 계장에게 접근합니다.
    일부로 박 계장에게 시비를 걸어
    검찰로 끌려가려고 연기를 펼치죠.

  • 헉...
    때 마침 몰려온 덩치 큰 무리들!
    "형님, 괜찮으세요?"
    이렇게 튼튼한 수사관들이라니...

  • 무영이 맞아죽을까봐
    박계장이 덩치들을
    만류하는 사이,

  • '이 때다'하고
    무영은 태준에게 달려갑니다!

  • 문을 잠그고
    태준을 진실한 마음으로
    설득하는 무영

  • 무영은
    문을 열려는 소라와 박 계장에게
    무언의 눈빛으로 호소합니다.
    #진실한_무영#애절한_무영

  • 소라는 그런 무영을
    '믿어보기'로 합니다
    "우리 1분만 기다려 보죠"
    #믿어_믿어#우리_무영이_믿어

  • "윤선우한테 왜 그랬어요? 친구잖아!"

  • 무영의 말에 잘못을 뉘우친 선우
    '조영기 변호사가 위증을 사주했다'
    자백합니다!

  • <비하인드>
    대본 보면서 감정선 잡는 무영과 태준
    feat. 귀요미 감독님

  • 무영과 둘이 마주하게 된 소라
    무영이 왜 이렇게 이 사건에
    집착하는지 물어봅니다.
    "윤선우의 진실. 난 바보같이 당했고, 포기했고,
    결국 도망쳐버렸지만. 그놈의 진실만큼은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아무 데도 의지할 곳 없는 그놈한텐 난 아마 생명줄이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절대 포기할 수 없다고요."

  • 그리고 무영은 소라에게 엉뚱한 제안을 합니다.
    혼자서 감당할 수 있겠어요?
    나를 이용해서 호랑이를 잡으시던가,
    아니면 박응모 때처럼 물먹으시던가.
    선택해요, 뭘 원하는지.
    이 사건 처음부터 철저하게 조작된 사건이었어요.
    법조계 거물급 인사가 위증을 사주했고요.
    도대체 왜 가짜범인을 만든건지,
    놈들은 대체 뭘 감추려고하는건지,
    우리한텐 끝까지 물어야할 의무가 있잖아요!

  • 소라는 그런 무영을 믿어야 할지
    혼자 진실에 다가가야 할지 고민합니다.

  • 고민 중인 소라를 석민이 찾아옵니다.
    5년 전 민 회장 사건과
    윤선우 사건이 이어져 있다고 알리는 석민

  • "5년 전, 우리가 목격하지 못했던 흑막,
    이제 만날 때 되지 않았습니까?"

  • 이제 소라도
    미심쩍었던 일련의 사건들이
    모두 5년 전, 그 사건의 흑막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알았군요!

  • 박 계장은 소라를 걱정해
    '사건을 덮자'고 합니다.
    "수사도 자리가 있어야 하는 겁니다.
    미래를 도모하세요!"
    #충심_하나는_진돗개 #박진우_박진도

  • 그 말에 오히려 공조를 확신하는
    개굴 개굴 청개구리 권소라!
    임지태 부장 검사를 찾아가
    '참고인으로 출석할 것'을
    당당히 요구합니다!

    #혈통_좋은_사냥개

  • 당황하는 임지태 부장 검사,
    부리나케 구태원에게 사실을 알리는데요!

  • 이에 맞춰 애국신문에서는
    '거짓 증언을 시킨 배후가 있다!'라는 타이틀로
    태준의 자백 영상을 배포합니다!

  • 의외로 담담한 구태원,
    호락호락 당할
    구태원이 아니죠.

  • 사실 태준의 '위증 자백'이 있기
    바로 전날 밤,
    구태원은 조영기와 만나
    이미 각본을 짜 놓았습니다

  • '애국신문이 윤선우의 자살을 사주했다'는
    거짓 유서를 만들기로 한 것이죠!

  • '사건은 더 큰 사건으로 덮는다.'

    여론몰이로 한 번에 쓸어버리는거야...

  • 이건 전쟁이야.
    국민의 비난 여론을 누가 더 격렬하게
    이끌어 낼 것이냐의 싸움.
    애국신문, 더 이상 그대로 두고 볼 수는 없지.
    대북 확성기보다 더 요란하게 선동하라고.
    다시는 기자라고 사칭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철저하게!

  • 애국신문이
    선우의 '조작된 유언' 보도에
    때맞춰 애국신문 사무실을 덮친
    부패 경찰 전찬수 경위

  • 자살방조로 체포되는 애국신문!!

    "이거 다 거짓말이에요!
    거짓이라구요!!"

  • "다 끝났어요. 한무영 기자님~
    수사망 금방 좁혀집니다~"

  • 한 편, 무영은
    소라와 박 계장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사건의 전말을 알립니다.
    '법무법인 노아의 조영기 변호사'
    그가 이 사건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 <비하인드>
    무더위 속 촬영이지만
    즐거운 세 사람
    너무 웃어서 촬영이 힘들다구요? ㅋㅋㅋ

  • 윤선우 사건의 첫 변호사였던
    국선 변호사를 만나
    사라진 CCTV 증거가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되는 무영과 소라

  • 국선 변호사는
    변호사를 교체하는 선우가 괘씸해
    증거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무죄라는 걸 알면서, 일부로 증거를 감췄다는 거예요?"
    #말도_안돼#무슨_국선변호사가#이래도_되는거야

  • <비하인드>
    카메라만 보면 방긋방긋
    미모의 소라~

  • 증거 영상의 주인인
    스토커를 쫓는 무영과 소라

  • 검사와 기자의 공조
    이거 실화냐~?

  • 스토커를 사로잡은
    무영과 소라

  • 당시 담당 형사에게
    그 영상을 모두 넘겼다는 스토커
    그 형사는 바로 전찬수~!
    #전찬수에게_영상을_넘겼다고?#경악

  • <비하인드>
    누가 더 빨리 달리는 지 내기할까요~?

  • <비하인드>
    외모와 연기 둘 다 열일하는
    듀얼배우의 포스

  • 석민도 기자의 촉으로
    전찬수를 타겟으로 잡고
    조사를 시작합니다!

  • 과거의 전찬수는
    '재벌 3세 살인 용의자' 사건의 무죄를
    격렬하게 항의할 정도로
    양심 있는 열혈 형사였어요

  • 그 '재벌 3세 살인 용의자' 사건의 담당 검사는
    바로 임지태 검사!
    임지태 검사의 은혜 속에 재벌 3세는 무죄로 풀려납니다.
    그런데 그가 얼마 뒤, 뺑소니 사고로 죽고 말죠.
    그리고 전찬수가 그 뺑소니범 용의자로
    검찰에 체포됩니다!

  • 그런데 이상하게 전찬수 경위 역시 풀려납니다.
    전찬수의 뺑소니 사건 담당 검사는 임지태 검사!

    이렇게 임지태 검사와 전찬수 경위의 만남이 시작된 것이죠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된 상황!

    그 뒤로 전찬수는 임지태의 수족이 된 것이군요!

  • 사건의 진실에 한 발짝 다가가는 무영과 석민.

  • 두 사람은 과연 전찬수로부터
    검은 권력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까요?

    8월 14일 밤 10시
    '조작'을 일삼는 나쁜 놈들을 밝혀 내자구요!

    열렬한 지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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