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프로그램 홈
'네 눈 내놔'…맘의 복수 (달희보다 더 센 언니 등장!) 조회수 77,143
  • '네 눈 내놔'…맘의 복수 달희보다 더 센 언니 등장! (으르렁! 사나운 세라 박 엄마 모습)

    '네 눈 내놔'…맘의 복수 (달희보다 더 센 언니 등장!)

  • 세라 박의 엄마인지 알지 못해 당황하는 달희. (hi라고 말하는 세라 박 엄마와 who? 라는 달희)

    드디어! 진짜 세라 박의 엄마 등장!

  • 달희는 마사지샵 동료에 의해 세라 박의 엄마임을 확인한다. (마사지샵 동료, 세라 박 엄마한테 내가 다 말했지!, 아놔...라며 열 받은 달희)

    힝! 속았찌? 네가 준 5천만 원에 입 싹 닦을 줄 알았지?

    #끼리끼리 #어울림

  • 진짜 세라 박은 달희와 다툼 도중 다쳐서 두 눈을 잃었으니 달희의 눈을 달라는 세라 박 엄마. (네 두 눈을 내놔 라고 말하는 세라 박 엄마, 달희

    좋은 거 볼 수 있을 때 실컷 봐둬~

    #핵무섭 #스케일이 #남다른 #세라박맘

  • 달희는 빌어 보지만 세라 박 엄마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서 있는 세라 박 엄마 다리를 붙잡고 비는 달희)

    기찬이에게 써먹던 위장 눈물 작전을 펼치는 달희!

    #눈물_보소 #눈물_호소

  • 눈물 작전에 실패한 달희. 작전을 바꿔 세라 박 엄마에게 대들어 본다. 하지만, 세라 박의 엄마가 더 세다. (흥분해서 살인 저지를 뻔했네...라는 세라 박 엄마, 떠는 달희)

    system: '달희'님의 '눈물의 작전'이 씨알도 안 먹힙니다.
    system: '세라박맘'님의 '분노' 수치가 상승합니다.
    system: '세라박맘'님이 '참아내기'를 써서 '살인' 수치가 하락합니다.

  • 자신의 신분 상승에 눈이 먼 달희는 결혼을 강행하기로 한다. (결심한 표정의 달희)

    이대로 멈춘다면 달희가 아니지!

  • 세라 박 엄마는 드레스를 입고 나오는 달희를 납치하라고 지시한다. (납치당하는 모습, 상품 다치게 하지 말고 데려오라는 세라 박 엄마, 보고하는 비서)

    결혼 당일 날,
    그렇게 달희는 납치 됩니다.

    #달희안녕 #바이바이

  • 세라야 엄마가 곧 갈게, 널 그렇게 만든 양달희를 데리고 (핸드폰에 세라 박과 세라 박 엄마가 안고 웃는 사진)

    여러분~ 저 해맑은 사진에 속지 마세요.
    무서운 언니들임!!

  • 하지만 납치해서 공항에 데리고 온 여자는 달희가 아니었다! (헐! 하고 놀라는 세라 박 엄마와 드레스 천을 쓴 여자)

    헉! 달희가 아니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 달희는 무사히 예식장에 도착해 결혼식을 진행하게 된다. (안심하는 달희)

    대역을 써서 속인 후, 예식장에 온 달희!

    #머리좀써써 #대다나다

  • 달희의 술수로 약을 타 놓은 물을 마신 세준을 복통을 일으키고, 결국 결혼식은 중간에 멈추게 된다. (아픈 세준, 서로 OK 사인을 주고받는 달희와 직장동료)

    아오 그냥, 달희 저걸 그냥

    #짜고치기 #고수들

  • 세라 박의 엄마는 결혼식장을 뒤늦게 찾아왔지만, 아무도 없다. (예식장을 정리하고 있는 직원들, 열 받은 세라 박 엄마)

    내가 당한 거야!? 이 내가!?

    #존심상해 #달희한테 #물먹음

  • 달희는 재빨리 결혼식장을 빠져나와 혼인신고를 해 세준과 법적인 부부가 되는 데 성공한다. (혼인신고 표지판 포인트, 안심하는 달희)

    달흰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결혼식과 혼인 신고를 했지~

  •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세라 박의 엄마, 작전을 변경하기로 한다. (앞으로 재밌겠네 우리라며 손으로 달희의 턱을 드는 세라 박 엄마, 떠는 달희)

    세라 박 엄마 화이팅!

    #준비물 #팝콘 #응원봉

  • 세라 박의 엄마는 결혼 선물이라며 구 회장의 식구들에게 값비싼 명품들을 선물한다. (꺄꺄대며 좋아하는 필순, 웃는 세라 박 엄마)

    우와~ 이런 비싼 명품 가방을 주다니!
    필순 언니~ 너무 좋아 보인다~

  • 하지만 모두 가짜 명품들! 필순은 가짜 가방을 들고 사람들을 만났다가 창피를 당했다고 한다. (화난 필순, 당황한 달희)

    헐...가짜였다니! 이게 뭔 창피래...!

  • 이에 세준이 세라 박의 엄마를 찾아가 가짜 물건들을 선물한 이유를 묻자, (도대체 왜 이러시는 건데요? 라며 세라 박 엄마에게 묻는 세준)

    돈도 많은 세라 박 엄마가 왜?
    왜 그런데? 도대체 왜 그랬을깡?

  • 세라 박의 엄마는 달희의 정체에 대해서 폭로한다. (진짜 내 딸 세라 박은 이 아이야. 왜 가짜를 몰라봐? 라는 세라 박 엄마, 세라 박과 엄마 사진, 놀라는 세준)

    가방이 가짜인 건 알면서
    왜 네 옆에 있는 가짜는 몰라보냐는 세라 박 맘!

  • 하나둘씩 터지는 진실들! 이번 주도 기대해주세요! 언니는 살아있다!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 본방사수 (스토커와 닮은 사람, 세라 박 사진을 보는 세준, 택시 사고 CCTV)

    증거들이 속속히 드러나는 언니는 살아있다!
    이번 본방송도 기대해주세요!

    www.sbs.co.kr l SBS PD노트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를 금지합니다.

PD노트 콘텐츠 리스트

리스트 정렬 선택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