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프로그램 홈 #15 포토스케치: 준청,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의 시작♡ 조회수 180,972
  • 푸른 바다의 전설 15번째 PD노트(포토스케치) PC 커버

    #15 포토스케치: 준청,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의 시작♡

  • 심청

    자신의 정체를 알고도 준재가 자신을 사랑해줬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청
    #진주가_많아졌어 #청이_엉엉_울었어

  • 심청

    “왜 눈물이 나지...” 담령의 초상화를 보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 심청

  • 준청

    청은 준재에게 어제 반나절의 기억을 지우자며 제안하고...

  • 준청

    “아프고 그런 거 아니야~ 날 믿고 맡겨봐.”

  • 준청

    <심청의 유혹>에 가까운 준재의 기억지우기(ㅋㅋㅋ)

  • 심청

    울 청이 너무 사랑스러운 것~♡♡

  • 준청

    “아무 짓도 하지마.
    난 그냥 네 심장 잘 있나 어쩌나, 그것만 확인해 볼 거니까.”

  • 준청

    “잘 뛰고 있네~” 하루만 준청 방의 이불이 되고 싶어♪

  • 준청

    스웩청 그 이후....
    청이 다리에 물 닿을까 봐 직접 레인부츠 사서 온 사랑꾼 준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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