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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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68. 김현아 (fttsilove)
    안녕하세요 사연 김현아입니다~ 본방을 못들어서 친구에게 듣고 다시듣기를 엄청 기다려서 이제야 들었네요!!! 쏨디언니가 읽어주니 더 감미롭네요~ 많은일들을 너무 짧게 쓰다보니 너무 허술한게 아닌가 싶었는데 제사연 아름답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트하트
    2018.12.06 (12:25)
  • 2567. 목현정 (ijane77)
    회사 동료가 계속 짜증을 내는데, "왜 그래 도대체?"라고 큰소리를 쳤더니, 미안하다고 날씨탓이라고 하네요. 무엇에든 명분이나 이유가 있어야 되는 건가봐요.
    2018.11.29 (13:14)
  • 2566. 김가현 (sj0317kimm)
    구직활동이 넘나 힘들어요.-. 이력서 겁나 넣는데 연락은 한군데도 없구ㅠ 증말 힘드네요.. 힘나는 말한마디랑 신청곡 듣고파요.뉴이스트w help me될까요?
    2018.11.28 (20:08)
  • 2565. 황경아 (mouse3020)
    지금 제 옆에 저희집 강아지 희망이가 자고있는데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요. 어머 방금은 침도 흘렸네요. 개는 주인 닮는다더니 정말인가봐요.
    2018.11.25 (23:14)
  • 2564. 배혜진 (2002hert)
    오늘이 생일인데 윤디하고 동디한테 생일축하받고 싶어요ㅠㅠㅠ혜진아 생일축하해라고 한번만 해주면 진짜 큰 선물이 될것같아요!!!
    2018.11.25 (20:00)
  • 2563. 김세은 (saeeun0820)
    TMI)저 그냥 누워있어요ㅋㅋㅋ과연 궁금할까요??ㅋㅋㅋ
    2018.11.21 (21:45)
  • 2562. 김세은 (saeeun0820)
    TMI)저 그냥 누워있어요ㅋㅋㅋ과연 궁금할까요??ㅋㅋㅋ
    2018.11.21 (21:45)
  • 2561. 한지유 (cookiba82)
    포처이용권주셔서 애들다부르고 쏜다했는데 두둥 ! 부천점 없어졌오요 ㅠㅠ흐엉 그냥 쌩돈으로 쏘게생김요 ㅠㅠ 많이불렀는데 회식각인데 7명 ㅠㅠ라디오선물타고 빚덤위에오르나요 ㅋㅋㅋㅋ
    2018.11.21 (17:29)
  • 2560. 이정은 (jeongeun0929)
    방금 턱걸이 운동해서 손에 물집이 잡혔길래 꾹 눌러봤는데 훅 터져버렸어요.... 너무 쓰라리네요ㅠㅠㅠ
    2018.11.19 (20:12)
  • 2559. 이화영 (cleo798)
    남편이 새 직장에 첫출근한 날인데, 이제 일 마치고 집에오는 중이 라고 하네요. 대구에서30~40분 거리에 있는 왜관으로요. 오빠 힘내!!
    2018.11.19 (18:49)
  • 2558. 김윤정 (blueyj8440)
    어제 새꼬막2키로를 택배로 받아서 남편이 씻고 해감하고 삶았어요..해감이 덜됐다..양념을 너무 많이 만들었다 등등 폭풍잔소리를 하면서 먹기는 다먹었죠..주문 실수로 인하여 오늘도 2키로가 배달 됐어요ㅜㅠ제가 씻고 해감하고 삶았죠..결론은과유불급ㅋㅋㅋㅋ
    2018.11.15 (22:38)
  • 2557. 최윤지 (thekznzl03)
    무릅다쳐서 치료중이네요ㅠ 얼른 낫길ㅜ
    2018.11.14 (21:18)
  • 2556. 한지은 (wjdy2456)
    지금도 야근 중이네요.. 저녁먹고 나니 졸려서 라디오 들어요!
    2018.11.14 (20:08)
  • 2555. 김아름 (rladkfma0529)
    저 퇴근하자마자 옷도 못갈아 입고 듣고 있어요 오늘 저의 저녁을 책임져 주세요 ㅎㅎ
    2018.11.14 (19:39)
  • 2554. 김아름 (rladkfma0529)
    매디 마미손 카피랩 한번반 해주세요 ㅠㅠ 완전 듣고 싶어요
    2018.11.1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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