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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방청 신청’ 안내☆★
yer******* 홈지기 (yer*******)
  • 조회수30,225
  • 좋아요 1

등록일 : 2016.05.11 17:09:45

댓글게시판
  • 최혜민
    (gpa******)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32살 최혜민이라고합니다..
    이렇게 방청신청쓴이유는요..남자친구랑 곧 있으면 5주년이
    다가오고있는데요~ 서로 일땜에 바쁘다보니..일주일에 주말에
    한번씩 밖게 못만났는데요.. 이번 5주년 만큼은 남자친구랑 정말
    좋은추억 만들고 싶기도 하고 같이가서 좋은시간보내고싶어요^^;;
    꼭 남자친구와 같이 가고싶습니다~웃찾사
    꼭 뽑아주세용~부탁 드립니다 (2017.05.31 16:52)
  • 이윤희
    (hai*****)
    8살 7살 우리 아들딸. 웃찾사를 너무 좋아한다지요.^^
    코너코너 유행어를 다 외우고 다따라하는 귀염둥이 들이지요.^^
    우리 아이들 소원은 웃찾사를 직접 보는 것이랍니다.
    올해 8월말 새집으로 이사 가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아서 포기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은 아파트에 이사간다고 손꼽아 기다렸는데..
    어떻에 얘기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 방청권으로라도 아이들에게 미안한 맘을 전하고 싶네요.
    꼭 꼭 부탁 드립니다. (2017.05.15 16:48)
  • 윤송이
    (yse******)
    매달 둘째주, 넷째주 제외하고 목요일이 제 쉬는 날입니다.
    일주일 중 평일에 하루밖에 못쉬다보니 제대로된 데이트도 못해봤네요.
    게다가 남자친구가 다쳐서 일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힘들어 하고 있을 남자친구랑 제대로된 데이트좀 하고싶네요.ㅠㅠㅠㅠ
    웃찾사밖에없네요.
    당첨되서 다친 남자친구에서 웃음도 주고싶네요.
    쉬는 날에 같이 웃찾사 방청하면 즐거울것같아요.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게해주세요. (2017.05.14 21:40)
  • 성혜정
    (sun*******)
    동생은 9년전에 결혼했습니다..
    두조카가 저에게 있습니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차에 둘째조카(26개월)가 교통사고로 한쪽눈 시력도 잃었고 운동신경쪽도 손상이되어서 평생 재활치료를 해야합니다.
    동생은 매일 병원을 데리고 다니면서 본인의 개인적인 생활이 없습니다.
    가족들앞에서는 밝은척 행복한척은 하지만
    저희가 봐선 가족들이 더 맘 아플까봐 일부러 안힘든척 하고 지내는 모습이 너무 맘이 아픕니다.

    방청신청이 당첨되서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잠시라도 행복바이러스를 주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2017.05.11 15:55)
  • 공다영
    (ekd******)
    서울로 대학을 온 지방대학 1학년생입니다.
    여기와서 해보고 싶었던 일 중 하나가 웃찾사 방청하는 일이었어요
    지방 친구랑 같이 보고 싶어요(저 포함 3명)
    꼭 부탁드립니다!!
    (2017.05.0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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