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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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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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강성진 "이보영은 악바리 배우, 욕심과 열의 대단" 홈지기 14-04-29 85 0
241 카메라 뒤 스태프…당신들이 진정한 스페셜 홈지기 14-04-29 60 0
240 디렉터스컷 결말 공개, 주진모-주호 법의 심판 받아 홈지기 14-04-29 83 0
239 조승우-이보영 장난기 가득한 인증샷 ‘귀여워’ 홈지기 14-04-29 166 0
238 주호 "캐스팅때부터 10년전 범인 사실 알고 있었다" 홈지기 14-04-29 68 0
237 정은표 "21개월된 내 아이에게서 순수 캐릭터 영감" 홈지기 14-04-29 20 0
236 최민철 "1회부터 등장, 주변에서 출연사실 몰라" 홈지기 14-04-29 39 0
235 이보영 "힘들어 촬영중 운적도 있다" 홈지기 14-04-29 56 0
234 강성진 "조승우 캐릭터 몰입도, 타의 추종불허" 홈지기 14-04-29 35 0
233 오태경 “연쇄살인마 연기 도전, 시청자 반응에 감사” 홈지기 14-04-29 23 0
232 감독 "배우들에게 범인정체 숨긴이유" 홈지기 14-04-29 19 0
231 강성진 "연쇄살인마 역 맡고 악몽에 시달려" 홈지기 14-04-29 10 0
230 이보영 “시청률 보단 잘 만든 장르물 기대해 선택" 홈지기 14-04-29 17 0
229 한선화 “조승우 죽음 결말? 대본에도 없었다” 홈지기 14-04-29 60 0
228 종영 ‘신의선물’ 주진모, 끝까지 악인이었다 홈지기 14-04-24 16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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