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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희, 항상 김창렬 편 드는 친정 아버지에 ‘눈물 흘린 사연’

방송일 :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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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희는 마음의 안정을 위해 찾아간 친정에서조차 자신의 편이 아닌 사위 김창렬의 편을 들었던 시간을 회상하며 눈물을 참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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