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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인터뷰쇼 '신발끈'

'한국여자오픈' 역대 우승자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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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의 산실,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의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이 찾아온다. 이번 '신! 발끈' 인터뷰는 30주년을 맞이한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특집으로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인 강춘자( 현 KLPGA 수석부회장), 2 011년 우승자 정연주, 현재 KLPGA 투어의 '남다른' 핫아이콘 박성현을  만나 대회의 상징성과 의미를 돌아봤다.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오래된 메이저 대회로서 KLPGA투어의 역사를 보여준다 할수 있겠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열린 한국여자오픈은 특히 올해 30주년을 맞아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며 대회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초대 챔피언인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한국여자오픈은 대회 명칭만 떠올려도 가슴 벅참이 느껴진다. 1987년 그 당시 열렸던 대회 중에 상금액을 비롯해서 가장 큰 규모로 열렸던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했던 모습이 떠오른다. 아직도 생각난다. 그렇게 큰 대회에서 우승을 일궈냈다는 것이 무척 뿌듯하고 첫 대회 이후 협회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발전한 모습들이 함께 그려져서 더욱 인상깊다" 며 그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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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무대를 옮겨서 활동하다가 다시 올 시즌부터 KLPGA 투어로 복귀한 정연주는 이번 30주년 한국여자오픈에서 도전장을 내밀었다.


2011년 프로데뷔 후 바로 메이저 타이틀을 석권한 정연주 선수는 "내가 생각해도 빠른 우승이었다. 운도 많이 따랐고, 정신없이 우승의 순간이 지나가는 듯했다. 전통이 있는 메이저 대회였기 때문에 우승컵을 들어올린 나는 큰 행운이었다" 며 우승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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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세녀, 지난해 우승자 박성현은 "지난해 우승이 아직도 생생하다. 사실, 그 대회우승이후 지난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담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했고, 더 발전된 모습으로 기대에 부흥하려고 노력했다. 부담감 자체를 인정하며 그 과정에서 열심히 했던 게 지금의 나를 있게 한거 같다" 고 전했다.

올해도 시즌 4승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박성현은 "시즌 목표에 우승이  있었고, 그 우승 중 하나가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방어다. 최저타수상. 상금왕에 대한 부담감은 버리고 즐기면서 도전하겠다" 고 대회에 앞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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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챔피언 강춘자 수석부회장, 2011년 우승자 정연주, 지난해와 올해 KLPGA 투어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는 박성현의 ‘30주년’ 기념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 대한 더 핫한 이야기는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볼 수 있다.

 

(SBS골프 이향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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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6.08 10: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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