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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속 마지막 돌반지] 쓰리데이즈를 사랑해주신 쓰뎅 여러분들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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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을 부르는 한태경을 떠나 보내며...

 

(IF... 또 다시 인연이 닿는다면) 다음 드라마에서는

달달한 로코로 부탁드립니다~ ☞☜

흰셔츠가 너무 잘 어울리는 교생 쌤으로요...잇힝~(흔한 공홈지기의 사리사욕 ;ㅁ;)

 

 

 

 

잔망 넘치는 한태경의 표정과 멋짐은 오늘도 쓰뎅들에게

배려가 없으시네요...T^T

 

 

아직도 한태경 얼굴 보고 흠칫흠칫 놀래요

봐도봐도 적응이 안 되는 비주얼...

 

내가 정말 사랑해요.

한태경 너를요-

 

 

엄마 다음 번에는 홈지기 말고 코디로 태어날까봐요...

 

 

마지막으로 엄마오리를 따르는 아가오리들 같은

멋진 경호관님들의 모습을 끝으로 장롱 속을 싹 다 비우고 갑니다.

 

경호관님들 덕분에 더욱 더 멋지고 몹시 든든한 [쓰리데이즈] 였습니다~!

 

 

 

+) 많이 부족하고 모자란 것 투성인 저에게 너무도 큰 선물이 도착하였는데요...

이렇게 인증 사진을 올리는 것도 많이 조심스러운 마음입니다...

보내주신 마음이 너무도 감사하여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음을 이해 부탁드립니다.

 

직접 손으로 써주신 메모와 편지가 너무 너무 좋아서 읽고 또 읽어보았더랬습니다.

'박유천 팬'이란 이름으로 보내주신 분과 '박유천의 나날'에서 보내주신 간식들은

언제나 센스 넘치는 편집으로 쓰리데이즈를 더욱 후끈하게 달궈주신 VJ 편집자(초옥)님과,

포토그래퍼님, 늘 저의 야근동반자이신 과장님(웹PD)과 함께 나눠 먹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큰 사랑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쓰리데이즈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모든 쓰뎅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쭉 [쓰리데이즈] 처럼 꿈과 희망이 가득한 날들 되세요~!

 

-쓰리데이즈의 홈지기일 수 있어서 행복했던 쓰뎅지기 퐝맛 드림.

 

등록일 : 2014.05.02 20: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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