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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TV 시청자 세상 937회

방송일 : 2017.02.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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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 시청자 목소리
한 주간 방송된 다양한 SBS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모아서 전달합니다.


▶ 시청자 TV를 말하다
< [K팝스타 시즌6]를 통해 오디션 프로그램 돌아보기 >

2012년 첫 시즌을 선보인 는 무려 6년 동안 많은 관심 속에 신인 가수를 탄생시키는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지원자들의 모습을 보며 많은 응원을 보내는 가하면, 진흙 속에서 진주를 찾아낸 듯,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는 지원자에게 감탄을 하며 그동안 많은 화제를 낳았다. 특히 서바이벌 형식을 취하기 때문에 매회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몰입감을 높이기도 했다. 하지만 오디션 진행과정에서 심사위원들의 부적합한 멘트와 행동들, 심사위원의 취향에만 의존하는 심사기준이 아쉬움으로 남기기도 했다. 오늘은 마지막 시즌을 선보이고 있는 를 중심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발자취를 돌아보고자 한다.


▶ 정덕현의 TV뒤집기
한 주간 방송된 SBS 방송을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의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본다.


▶ 집중! 이 프로그램
< 불타는 청춘 >

중년의 스타들이 함께 여행을 하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 2주년을 맞이했다. 김국진♡강수지 커플을 배출해내며 화제의 중심에 선 <불타는 청춘>은 멤버들 간의 로맨스뿐만 아니라 중년 스타들의 외로움과 고민 등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 좋은 평가를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연륜이 있는 스타들이 모이다보니 선정적인 대화가 자주 등장해 보기 불편하다는 시청자의 의견도 있는 상황! 지난 2년 간 중년 스타들의 솔직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불타는 청춘>을 <집중! 이 프로그램>에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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