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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TV 시청자 세상 936회

방송일 : 2017.02.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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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 시청자 목소리
한 주간 방송된 다양한 SBS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모아서 전달합니다.


▶ 시청자 TV를 말하다
< 2017 SBS 설 파일럿 프로그램에 거는 기대와 아쉬움 >

올해 설 연휴에도 SBS에서는 총 5개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뜻밖의 미스터리 클럽>은 미스터리 사건을 통해 현 시국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내 호평 받았고, <천국 사무소>는 ‘웰다잉’이 화두인 시대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로 트렌드와 공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또한 <주먹 쥐고 뱃고동>은 명절 특집 브랜드로 자리 잡은 ‘주먹 쥐고’ 시리즈의 형식 안에서 어민들의 현실을 자연스럽게 반영하며 시의성을 띠었고, <초등학쌤>은 순수한 아이들과 개성적인 외국인 연예인들의 만남을 통해 소통의 가치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여전히 혁신성, 참신성에서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는데. 오늘은 설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2017년 SBS를 이끌어 갈 신규 프로그램을 점쳐보고, 개선한 점을 없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 정덕현의 TV뒤집기
한 주간 방송된 SBS 방송을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의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본다.


▶ 집중! 이 프로그램
< 사랑은 방울방울 >

연인의 심장을 이식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는 한 여인의 이야기를 다룬 <사랑은 방울방울>! 장기 이식 수혜자에게 기증자의 성격과 습관이 전이되는 현상인 ‘세포 기억설’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화제가 된 드라마인데~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주인공의 직진 로맨스가 돋보이는 가운데, 여주인공의 심리묘사는 정확히 드러나지 않아 답답하다는 지적도 있는 상황! 남녀주인공인 방울과 우혁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되며 극의 반환점을 돈 지금, 극의 시청 포인트와 아쉬운 점은 무엇인지 <집중! 이 프로그램>에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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