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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TV 시청자 세상 927회

방송일 : 2016.12.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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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 시청자 목소리
한 주간 방송된 다양한 SBS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모아서 전달합니다.


▶ 시청자 TV를 말하다
<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본 탐사 저널리즘의 성과와 가능성 >

<그것이 알고 싶다>는 1992년 3월 첫 방송된 이후, 약 25년 간 대표적인 지상파 시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가장 큰 이유는, 그늘지고 쟁점적인 사안에 대한 치밀하고 끊임없는 의문 제기를 통해 사회 차원의 담론작용과 의제효과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MBC , KBS <추척60분> 등이 선 굵은 방식으로 문제의식을 표출하고 정치사회적 이슈를 다뤄왔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는 상대적으로 다양한 소재들을 선정해 우리 사회의 어두운 이면이나 사건의 복합적인 내면을 세밀하게 극화시켜 다뤄왔다 할 수 있다. 아쉬움도 있다. 정치적 이슈에 대한 진단과 검증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인상적이지 못한 활약을 보인 측면이 존재한다. 이번 주 [시청자, TV를 말하다]에서는 <그것이 알고 싶다>를 중심으로 한 PD 탐사 저널리즘의 성과를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 방송현장, 인&아웃
< 감동과 환희!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016 중계 현장 >

올해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개최되는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경기에 ‘남자 김연아’라 불리우는 차준환 선수가 출전했다. 한국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경기에서 입상한 것은 김연아 선수가 유일무이한데~ 차준환 선수가 출전하는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016 경기를 통해 피겨 생중계의 생생한 현장은 물론 피겨 중계 비법까지, 피겨 중계방송 현장의 모든 것을 취재해본다.


▶ 정덕현의 TV뒤집기
한 주간 방송된 SBS 방송을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의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본다.


▶ 집중! 이 프로그램
< 낭만닥터 김사부 >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 <낭만닥터 김사부>! 의학드라마 특유의 긴박감 넘치는 사고와 수술 장면은 물론이고 한석규-유연석-서현진이 보여주는 각기 다른 매력의 의사들을 보는 재미가 어우러져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데.. 하지만 기존에 방송됐던 자사 드라마 <닥터스>와 유사한 장면들이나 의학 드라마에 흔히 나오는 설정들에 대한 아쉬움의 의견도 있는 상황! <낭만닥터 김사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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